첫 만남의 장소도 그렇고 상황도 그렇고
현실이라면 너무 공포스러웠을 것 같거든요. (얼른 이송부터 하라구!)
여주 남주의 이야기 보다는 여주 부모님 이야기가 어쩐지 조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