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쓰고 살아왔던 여주가 자신의 진심을 보는 남주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인데 가볍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결말은 급 결말 (등장인물 성 같은게 바뀌고 막 그러네요;; 손유미-정유미)
아버지의 석연치않은 죽음을 파헤쳐야 하는 여주.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여주의 선택은 전 약혼자의 동생인 남주.(모친은 서로 다름) (물론 전 약혼자와는 애정이 1도 없었구요) 사건도 있고 가볍지 않은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