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소방관의 기도 > TV를 통해 얼마전에 소방관님들의 고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가 사고로 죽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소방관의 슬픔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의 제목에서 그런 슬픔이 느껴져 마음에 가장 와 닿는 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