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팔아 친구 산다
이영배 지음 / 대한미디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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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함에 일단 좀 놀랐는데요,
작가 역시 비유적인 말이니 너무 놀라지 말라고 말하네요. ^^
친구란 곁에 계신 엄마 처럼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점에서 유쾌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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