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에 처한 여주를 구해주게 되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되는데요~
이름을 묻는 여주에게 자신의 이름 대신 비서 이름을 말하죠.
이 과거의 만남이 현재에서 새롭게 이어지게 됩니다.
남주도 여주에게 직진하고 여주도 현명한데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읽히기는 잘 읽히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