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어서 사는 여자와 쓰레기를 처리하는 일을하며
여자의 주변을 스토킹하는 남자.
둘의 조합이 무척 독특하게 느껴졌는데요~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상황이지만 현실이라고 생각하면
어쩌면 로맨스 보다는 스릴러가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