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서 다시 만나게 되는 어쩌면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결국 연이 될 사람들은 따로 있다는 엣말도 떠오르게 되구요.
주인공 둘이 이후에 만들어 갈 인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