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컬러링북과 전혀 다른~ 새로운 컬러링북의 탄생이네요.
무척 독특하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원안에 그려진 그림을 채워 나가다 보면 그 속에 숨겨진 완성된 그림체가
도드라져 나옵니다.
완성되는 상황이 재미있고 또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컬러링북이 아닐까 싶어요.
생각이 많아지는 날, 복잡한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
나만의 힐링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은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