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과 더불어 사랑스러운 글들.. 동화 속에 빠질수 있는 책입니다.
정호승 작가님의 여덟편의 동화 이야기에 그림까지 더해져서
아이들이 몰입하며 볼수 있을 것 같아요.
동화지만 마냥 밝은 이야기만은 아닌,
현실적이고 생각해볼만하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