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유난히 학원청춘물이 강세인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고의 청춘드라마로 꼽히는 드라마 “상견니”가 소설로 출간되었다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단순한 학원물이 아닌 타임슬립을 소재라 이야기가 더 풍성하고 서사까지 좋았더랬어요. 꼭 만나고 싶은 “상견니” 이제 소설로 만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