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케이크' 라는 이름 자체의 느낌은 무언가 여운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듯한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작가님의 수업고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케익, 베이킹.. 제료도 많이 필요하고 따라서 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쉽게 볼수 있는 제철 재료를 이용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만드는 방법의 베이킹의 비법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보기에 좋은 케익들이 먹기에도 좋다 " 라는 생각이 드는 알롱달록 상큼 달달한 느낌의 케익들은 보는 눈 마저 행복하게 만들어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