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근원으로 불리는 냉증은 미병의 대표라고도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어깨 결림은 기와 혈이 정체되어 하반신까지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그 원인으로 여겨지는데, 냉증과 한 세트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힘겨운 정신적 증상들도 냉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등에 의한 자율신경의 혼란이 몸을 차게 만드는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것도 이미 밝혀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