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속물들
오현종 지음 / 뿔(웅진)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어찌알고 보면 우리 모두 속물인데,,,,

 

순진하게 살기보단 어떻게 해서든 속물이 되려고 노력하는 기린이의 모습

 

귀엽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어쩌면 나도 그런 속물에 해당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식집 보단, 값비싼 음식점의 음식을 더 좋아하고,

 

자판기 커피보단~ 비싼 커피숍 커피가 더 맛이 있다고 생각들고,,,,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하게 되는 그런 일들도 많은것 같고,,

 

우리? 모두? 모두의 생활을 옅보는 것 같아서 ㅋ 읽는 내내 궁금하고 재미있었던 책!

 

결론은 결국 사람은 모두 속물이다라는거 ㅋㅋㅋ

 

그래도 그걸 창피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는것 같아

 

내가 느끼기엔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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