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TV 방뎅이 탐정 1 - 명탐정 콤비의 시작 방울이TV 방뎅이 탐정 1
안영주 지음, 유희석 그림, 방울이TV 원작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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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TV 방뎅이 탐정



#학산문화사 에서 나온 #방뎅이탐정 첫 번째 이야기로 


명탐정 콤비의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방울이의 방뎅이 탐정


탐정에게는 동료가 있어야겠죠


바로 풍뎅이 탐정입니다.


평소엔 먹는 거 좋아하는 실없는 소리를 하는 거 같지만 할 때는 하는 탐정!!


그나저나 방울이 이미지는 항상 실수쟁이~였는데 이렇게 탐정으로 만나니 뭔가 어색~~~


암튼 시작합니다.




 


첫 이야기에서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는데요


사실 가장 깜놀이었던데 바로 기숙 학원 실종사건


반전에 반전이 있었던,ㅎㅎㅎ


범인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범인이 아닌가 했더니 역시나 범인이었던,ㅎㅎㅎ


방울이가 생각 외로 아주 추리를 잘 풀어가서 아니 이럴 수가 하면서 계속 읽었던 거 같아요.


방뎅이 탐정 이야기도 있으면서 실제로 추리도 해보는 코너도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이는 누구일까요?


누구 풍뎅이 탐정을 납치한 건지!!


2권에서 밝혀지겠죠~




내용이 재밌어서 술술 읽힙니다./


저희 딸도 받자마자 다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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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가족 책 먹는 하마 1
김소정 지음, 김민정 그림 / 하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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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가족



#하마출판사 에서 나온 #홈쇼핑가족 입니다.


아마도 내용은 가족의 사랑인데요.


사랑하지 않는 거처럼 보여도 사랑하는 그런 게 가족 아닌가 싶네요.


사실 어릴 때 저희 집은 농사를 지으셨는데


제 친구 중에선 농사짓는 집이 저 뿐이라


어릴 땐 주말에도 논이나 밭에 가서 엄마 아빠 일을 도와줘야 해서 주말에 못 놀거나 할 때


왜 우리 집만 농사를 짓는 거야 하고 투덜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들은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계시고


그 직업을 열심히 임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들 잘 먹이고 키우고 싶어서인데요.


여러 직업을 가졌어도 다들 달라도 이유는 같다는 거죠.,





홈쇼핑을 일하는 하는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주인공


반 친구들도 다 알아서 가끔 학교에서 놀림도 당하자, 


홈쇼핑하는 엄마가 부끄럽고 싫기도 한데요.


하지만, 엄마는 홈쇼핑 왕이 되기 위해 더 오버스럽고 잘팔기겠금 말을 합니다.


홈쇼핑을 위해 집안일도 아이들 돌보는 것도 뒷전이지요.


이런데 마 불만이었고, 자신들보다 홈쇼핑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다쳐서까지 왔는데도 홈쇼핑에 대한 사랑은 끊임없었고


심지어 온 가족 홈쇼핑 출현 제의까지 들어옵니다.


내켜 하지 않지만, 엄마의 꿈이라는 걸 알고 나선 어쩔 수 없이 나가지만


나가서 큰 사고 나는데요


바로 방송사고


동생은 쉬를 바지에 눠버리고 


자신은 구토를 하는 등 여러일이 일어나자


감독님은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무시하는 발언에 화가 난 건 바로 엄마


아이들을 무시하는 발언에 화가 나서 감독님이랑 싸우기까지 한 거죠.


분명 홈쇼핑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필요한 순간에는 가족의 편을 선 엄마


엄마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이 된 거죠.




바빠서 내일 이야기하자,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하지만


정작 아이가 아프거나, 필요할 때에는 모든 일을 제쳐두고 달려오는 게 바로 부모의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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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한 손주는 누구였을까? 리틀씨앤톡 그림책 39
박보람 지음, 김민우 그림 / 리틀씨앤톡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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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한 손주는 누구였을까?




손자나 손녀가 한명 있으면 상관없지만,


여럿 있을 땐, 참 할머니 할아버지도 관람할 때가 있죠.


바로 누구를 더 좋아하냐는 질문!!


저희 딸들은 엄마는 내가 좋아 언니가 좋아? 혹은 내가 좋은 동생이 좋아?라고 물어봐서 매번 둘 다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한 명만 골라라는 질문이 되돌아오지만, 못 말한다고 하곤 한답니다.


그런데 이게 엄마 아빠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해당이 되는데요.


혼자 있을 땐 분명 자신이 젤 좋다고 하지만, 또 다른 이가 물어보면 그 사람이 젤 좋다고 합니다.


#리틀씨앤톡 #할아버지가가장사랑한손주는누구였을까



 



책에서도 삼 남매가 할아버지는 나를 가장 좋아하셨어라고 하는데요.


혼이 날 뻔한 상황에도 할아버지는 용기를 주고


자신의 편을 들어주고


자신을 생각해 주고


어느 상황에서든 손주들 편을 들어주었는데요


상황이 각각 다르고 당사자가 다를 뿐이니,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다는 거죠.




저는 사실 어릴 때 할머니 할아버지 쪽이 다들 돌아가셔서 


조부모의 사랑이라든지, 그리움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걸 경험하는 거 보니 정말 그렇게 좋나?


혹은 역으로 손주들이 그렇게 좋나?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암튼 사랑은 언제 어디선 있다는 점!!


누구든지 듬뿍 사랑을 준다는 점이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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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와 빙글뱅글 놀이터 - 놀이터 안전 토닥토닥 꼬모 습관 친구
김정희 지음, 홍선미 그림, 디자인에그 원작 / 창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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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미와 빙글뱅글 놀이터



#미디어창비 에서 나온 #꼬미와빙글뱅글놀이터 입니다.


#토닥토닥꼬모 로 #꼬모 모르는 아이들 없을 텐데요.


저도 아이들 때문에 몇 번 본 적이 있답니다.


#토닥토닥꼬모습관친구 로 세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 놀이터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반디 농장에 새로운 놀이터가 생겨서 얼른 가보고 싶은데요


비가 와서 내일 가야 한답니다.


그런데 그날 밤 놀이터가 찾아왔어요!


놀이 기구를 하나둘 타보면서 지켜야 하는 규칙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구름다리를 건널 때 막 뛰어가는 게 아니라, 손잡이를 잡고 천천히 걸어가고


미끄럼틀은 더운 날씨에 뜨거워져서 위험하니 조심하고


그네를 탈 때는 그 앞을 지나가지 않는 등


딱 놀이터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들이 나온답니다.


가끔 보면 진짜 규칙 무시하고 노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 때문에 우리 아이도 다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처럼 어린아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거 같아요.





저희 딸도 꼬모를 알다 보니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하였는데요


이처럼 책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좋아하는 캐릭터 아는 캐릭터로 된 책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저희 딸은 한 번 더를 외쳐서 한 번에 두 번을 읽고


꼬모만 아는데 이번에 여러 친구들의 이름까지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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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비밀 장소 즐거운 동화 여행 168
정진 지음, 임미란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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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비밀 장소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지오와비밀장소 입니다.


가문비 어린이 동화는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가 참 좋은데요


글 밥도 글씨 크기도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에 읽기 좋답니다.


저희 딸 이 유치원에 다닐 때니깐 6살? 7살 정도인가?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서 알려주더라고요.


사실 그때 꿈이 뭔지는 아는지, 사실 들어도 잘 믿지 않았는데요.ㅎㅎㅎ


그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리곤 종종 꿈 이야기를 해주곤 한답니다.


가끔 무서운 꿈 꾸기도 하죠?


저도 어릴 적 악몽을 꾸곤 엄마 팔을 잡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처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악몽은 왜 꾸는 건지, 이유를 한번 알아봐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만의 무서움을 피하는 방법, 이겨내는 방법도요.




 


가정폭력으로 무서운 아빠를 피해 숨은 아이


가정불화로 언제 헤어질지 몰라 불안한 아이


두 친구다 마음 아픈 이야기입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면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한 채 겪겠지만,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아마 아이들도 스스로 대비를 하는데요


책 속에서는 무서움을 피해 나만의 공간으로 피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을 떠나게 되면서 다시 이사 오게 될 친구를 위해 쪽지를 남겨두는데요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어서 서로 이겨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저도 가끔 남편이랑 싸우기도 하는데요.


이제는 둘째도 좀 컸다고 저희가 소리만 좀 켜도


혼내는 건 나쁜 거라면서 막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첫째는 눈치를 보는 거 같더라고요.


이처럼 어리니 모르겠지가 아닌, 다들 가슴속에 담고 있으니 애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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