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거지 불행한 게 아니에요
김설기 지음 / 레터프레스(letter-press)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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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책은 우울한 거지 불행한 게 아니에요 라는 책이구요 평소에 하루하루를 살면서 우울했던 적이 없었던 적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이 들면서 삶이 공허하고 힘들고 할때 저는 우울했던 적이 있고 해서 혼자 사는 사람들이라면 일이 끝나고 밤 늦게 불이 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게 되면 우울하면서도 허무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오기 마련이죠 이제 책 내용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에 목차를 보니 1년을 생활을 하면서 각각의 패턴에 나누어지는 목차들이 있고 해서 과연 어떠한 내용들을 담고 있을지 상당히 궁금하고 우울한 마음을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될지 우울증은 정말 상당히 무서운 병이며 어떠한 방법을 강구를 해도 치유가 잘 되지 않는 마음의 병 중에 하나이며 중학교 친구 중에 우울증으로 인하여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약을 많이 먹고 해서 살도 많이 빠지고 말 수가 별로 없어지고 해서 학창시절 보다는 좀 더 거리가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이 구절을 보니 정말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빨리 간 거 같고 젊었을때 나는 뭐를 한 거지 하는 허무한 생각이 들면서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막 하고 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젊고 하다보니 하고 싶은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 하고 그냥 시간을 흘려보낸 것이 너무나 아깝고 네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것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이 지금도 변함이 없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나의 속마음을 들키게 된다면 칼에 베인것처럼 마치 나의 허물이 다 까발린 느낌이 들어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창피함이 밀려오고 해서 저의 속마음을 그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는답니다. 

 

저희 부모님이 연세가 60세가 다 되시는데 말을 하지 않아도 저의 마음을 아실 줄 알았지만 기대감이 실망감이 변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저 나름대로의 계획이 머릿속으로 그려지고 하면서 하루 하루를 천천히 서두르지 않을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왜 결혼을 안하니 제대로 된 직장은 언제 구할꺼니 하는 잔소리만 하시고 해서 집에 들어오기가 싫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해서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가 길어질수록 각자 서로에 대해 지치게 되며서 저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풀리지 않는데 부모님은 계속 잔소리만 하시니 노력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닌 가 봐요 이 책에 위에 목차를 보면 드는 생각이 진짜 혼자 사는 것이 오히려 간섭받지 않고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고 하면서 또 다른 새로운 생각과 의미를 부여를 하게 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 책은 리뷰어스 클럽으로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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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구조 교과서 - 항해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배의 과학 메커니즘 해설 ㅣ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이케다 요시호 지음, 전종훈 옮김, 정준모 감수 / 보누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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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본적은 별로 없지만 배를 만드는 원리와 더불어서 배에 대한 모든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 안에 함축되어 들어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면서 또한 우리나라가 항해술이 발달이 되어 있고 해서 옛날에는 항해술이 그렇게 발전이 되지 못하고 해서 다른 나라들의 열강들에 의해서 많이 소외되고 하였지만 지금은 여러나라들에게 항해술과 더불어서 선박을 많이 배우고 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 있는 상태이고 해서 과연 책에 내용이 어떠한 말이 담겨져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다를 정복하는 자가 세계를 정복한다는 말이 배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를 시켜주는 책인 거 같고 조선시대에는 이순신 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무려 12척에 배로 100척이 넘는 왜군을 괴멸시켰다는 것이 조선 실록에 적혀 있어서 얼마나 뛰어난 지략과 뛰어난 배의 선박술이 빛이 되고 하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고 배 건조도 중요하고 마찬가지로 배에 관해서 다양한 내용들과 뛰어난 용병술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배는 중요한 이동수단이라고 할 수 있죠 

 

배에 대해서 종류도 많고 다양한 여객선들이 많고 해서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 엄청난 노고와 수고로움이 뒤따라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땀흘려서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교하고 다양한 기술로 만들 수 있는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으며 무거운 배가 어떻게 사람의 무게를 지탱하고 버틸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며 그 원리에 대해서 이 책을 읽고 하면서 다양한 원리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에 흥미로운 대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배가 만들어지까지 복잡한 구조계산과 설계를 신중하게 하면서 커다란 배도 사람들을 많이 싣고 물건들도 실어야 하기 때문에 가라 앉지 않고 어떻게 안전하면서도 그냥 배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요즘에는 배 안에 다양하게 놀 거리들이 많이 갖추어져 있고 해서 다양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을 하고 있고 해서 견적의뢰부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면서 배는 주문생산으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하나의 소중한 이동수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배를 움직이는 기술이 우리나라 자동차 처럼 다른 엔진이 있으면서 배를 이동할 수 있게 다양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고 해서 저도 관광배를 타본적이 있고 한데 전혀 위험하지 않고 배의 승차감이라던가 그러한 것들이 무섭지 않고 안정적이고 해서 어떻게 이렇게 안정적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뛰어난 기술력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가 없었습니다. 


부력이라는 거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고 물을 뜨게하는 것이 그냥 뜨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과학적인 원리로 인하여서 생겨지는 힘이고 원동력이여서 과학시간에 부력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고 실험도 해보고 했었는데 옛날에는 그냥 나무 배라고 해서 만들고 했었는데 나무는 일단 무게가 무겁고 해서 이제는 기술이 발전이 되어서 이 책을 보면서 모르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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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슬퍼할 권리 - 심리치료사가 말하는 상실의 슬픔에 대처하는 자세
패트릭 오말리 외 지음, 정미우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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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책은 재대로 슬퍼할 권리 라는 책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울고 싶을때가 있지만 남몰래 우는 것도 참 힘들고 울때 소리내면서 울고 해서 가족들과 같이 살게 되면은 편하게 속시원히 울고 싶어도 울 수 도 없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내색을 할 수 없을때가 있고 해서 슬픔에 대처를 하는 자세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니 심리치료사가 말해준다고 하니 더욱 더 신뢰가 가며 슬픈일이 있거나 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하고 해야 할지 이 책의 내용이 어떻게 담겨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슬픈일들이 있고 하지만 저는 어떻게 슬픔을 어떻게 대처를 하고 했는지 시간이 워낙 빨리 가고 해서 힘든일이 있거나 슬픈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로 슬프다는 생각이들면은 기력이 빠지면서 자신감도 하락이 되고 하면서 네가 지금 이렇게 나약하게 뭐하는거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오히려 기운을 차리게 되는 편이고 해서 사람들은 제각기 슬프게 되면은 다양한 슬픔의 자세와 대처를 하는 거 같아요

목차들이 독특하고 처음보는 것들이 있고 생소하고 하지만 슬픔과 연관이 되어있는 목차들이 있고 해서 다양한 슬픔들이 공존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심리학적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처를 해서 다양하게 슬픔을 이겨낼 수 있고 해서 책에 내용에 대해서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의 죽음 그리고 여러가지 말하지 못할 슬픔들이 살면서 생기기 마련이고 한데 이 책에서는 어떻게 슬픔을 이겨내고 시간이 지나도 슬픔이 지워지기는 커녕 계속 잔상이 남게 되어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해서 저 또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하면서 한동안 슬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해서 정말 하루 하루가 너무나 지옥같고 힘들었던 시절들이 있고 해서 어떻게 슬픔을 이겨내고 했는지 이책을 읽고 하면서 기운을 찾아야 겠어요 

사람들마다 각자 자기 자신만의 트라우마가 있기 마련인데 미신일 수 도 있겠지만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위해서 자기 자신만의 방법으로 트라우마를 극복을 하는 경우가 제각각 이고 해서 저 같은 경우는 잠을 일찍 자지 못하고 하게 되면은 다음날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트라우마가 있고 해서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일찍 자곤 한답니다. 이 책을 읽고 하면서 다양하게 긍정적인 면을 보고 해서 좋았고 흥미로움이 많은 책이였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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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 성장 기업의 세 가지 조건
신경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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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도서입니다 성장을 하는 기업들은 무엇을 집중을 하여서 시간이 지나도 파산이 되지 않고도 쭉 성장과 매출이 쭉쭉 늘어나는지 남다른 비결이 있고 삼성과 lg 그리고 여럿 기업들이 정말 오랜 세월동안 처음에 시작하였을 때는 어려움이 많고 하였지만 오랜시간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를 쭉 성장 시키며 다양한 발전과 양분을 줄 수 있었는지 책 속에서 그 비법을 알고 싶고 또한 다른 중소기업들도 유명한 기업들이 아니지만 매출이 조금씩 늘어날 수 있는 비결이 뭔지를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볼까 합니다. 

 

조직이라는 것이 회사마다 다르게 운영을 하고 체계도 다르지만 조직이 살고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기업이 망하지 않고 쭉 버틸 수 있으며 기업은 하루 하루가 매출에 영향력이 크고 해서 매출이 하루 아침에 떨어지게 되면은 회사 경영 운영에 있어서 큰 차질을 빚고 잘못하다가는 기업이 흔들리고 휘청 거릴 수 있어서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로 3달에 한번씩은 회사에 전체 매출과 더불어서 보고를 듣는 회의를 듣는 것을 하여서 우리 회사의 전체 매출과 실적이 어떤지를 알아가면서 보다 좀 더 회사의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게 되는 거 같습니다. 

 

책의 목차들을 보니 변화와 수용 방향의 공유들이 나와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와 수용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오기 마련이며 이러한 변화와 수용에 대세를 따르지 않고 자기 기업만의 독자적인 운용정책으로 나간다면 그 즉시 기업들은 파산을 면치 못하게 되면서 뉴스에서도 경기가 요즘 어려워서 파산을 하거나 도산을 당해서 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해서 다른 기업들과의 차별적이고 변화적인 회사 능력들이 각자 회사마다 있고 해서 성장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회사의 리더들도 정말 부담감이 많이 가질 정도로 회사에 대한 매출과 더불어서 쭉 이끌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뉴스에서는 삼성 회장이 편하게 일하네 하고 생각하겠지만 그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기업을 창건하고 성장을 시키기 위해서 엄청난 고생 끝에 그 자리에 오른 것이라고 보고 있고 평범한 시민처럼 그도 멸시와 무시를 받아가면서 기업에 대한 성장과 더불어서 성공을 시키겠다 라는 다짐 하나로 이 자리까지 왔기 때문에 이 거 아니면 나 죽어 생각으로 했을꺼라 보고 있고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오로지 이 기업 하나만 바라보고 다양한 방법과 독특한 방식으로 성장을 해왔을꺼라 보고 있어서 많은 기업들이 부도가 나지 않고 쭉쭉 장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도가 나는 기업들의 특징이 너무 과거에 얽매이고 해서 잘 안되는 거 같고 지난날의 실패를 되세기는 것이 맞기는 하나 너무 되세기다 보면은 이도저도 다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거에 일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보다 넓은 눈과 귀로써 많은 곳을 보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보고 있고 해서 다양한 기업들도 너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자만하지 않고 성실하게 기업을 돌보게 되면은 성장에 발판이 될꺼라고 보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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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캠프의 비밀 - 서울시장 3선, 박원순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이인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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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캠프의 비밀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박원순이라는 분이 서울시장을 많이 당선이 되셔서 역임을 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경제가 너무나 어렵고 최근에 물가 상승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서 서민들의 등꼴이 휘고 있고 유가라던지 청년층에 실업문제 등으로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해서 열정과 감동 그리고 환희가 가득했던 100일간의 드라마를 책으로 낸 거 같고 서울 시장 3선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며 그냥 얻어진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이 과연 어떠한 의미와 뜻이 담겨져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힘든일과 더불어서 험난한 나날들이 있기도 하지만 뜻대로 좋은일이 풀린날들도 있기 마련이고 하루 하루마다 인생이 꽃 피우는 것이 매우 다르며 나의 인생 또한 하루 하루가 다가올수록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는 알 수 가 없어서 나의 인격의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면 나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대접 받는 대우도 틀려질 것이며 여러모로 물수 양면 힘써 주신 분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었는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게 되는 시작점이자 초심을 잃치 않는 원동력이면서 무엇보다도 인생을 살면서 뜻대로 안풀리는 일이 있고 하면은 마음이 심란하고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게 되면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급증을 하게 되고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전세계 1위로 뽑혀서 힘든 문제들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여서 정부에서는 대책을 마련 중이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다른 방도를 강구하지 못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기전에 말하고 싶은 것은 국민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하는 것은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서 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삶의 윤택하고 잘 사는 나라가 되고자 하는 부국강병의 길로다가 세금을 내는 것인데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세금으로 내는 것은 불공평 해서 국회의원들에 월급이 지나치게 많고 해서 일반 회사원들이 받는 월급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선거 유세를 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믿음이고 그 유세자들에 대한 공약을 들어보고 하면서 정말 실현가능성 있는 공약을 하는 것과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하는 공약을 거는 예가 있는데 자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는 공약을 하는 유세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며 두번째는 그 공약을 실천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겠다는 몸으로써 하는 실천과 더불어서 그 것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겠다는 대비책이 없는 것이므로 투표를 할때 그 공약들이 의미있고 실현적으로 공약 가능한 것인지 따져보고 투표를 하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며 국민의 의무이자 도리입니다.

 

선거는 마치 전쟁과도 같으면서도 그 기간동안 유세를 돌면서 말 뿐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그 기간 동안에만 국민들에게 잘보일려고 악수를 하고 억지로 웃고 하는 모습이 가식적이면서 선거가 끝나게 되면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쌩하고 지나가 버리는 이중적인 모습이 선거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선거를 위해서 잘 보일려고 하는 것은 자기의 인생과 미래를 위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일지라도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는다는 오명을 남길 수 있으니 이점 다음 투표 때 후보로 나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초심을 잃치 말고 열심히 살자라는 생각을 하였으며 초심을 잃게 되면은 나중에 다시 높은 자리에도 오르기 힘들고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들이 걸리고 해서 다양한 생각들과 더불어서 긍정적인 면들을 보게 해주고 해서 다음 유권자 들은 말 뿐인 공약이 아닌 정말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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