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칭찬 기술이 부족하다.
일부는 타인을 보는 눈에는 시샘이 가득찬 상태에서 비난 펌하 혐오의 단어를 쏟아내면서
˝너가 걱정되서 하는 말이야.˝
교육 현장에서는 비판적 사고를 중요시하지만
장작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교육하는 지 모르겠다.
그저 찬반 이분법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비판을 잘하기 위해선
대상에 대한 존중과
칭찬을 먼저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탈무드에도 칭찬을 해 주는 친구보다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와 가까이 하라..(중략) 상처주려는 사람을 이기는 법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니까..(중략)..
그는 당신에게 잘못을 지적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중략) .. 게다가 당신은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정확히 모른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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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온은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서 참으로 역겨운
본능을 가진 캐릭터였다.
소설에서 chapter 에 이름으로 등장 할 정도로 작가는 테온을 아낀다고 해야할까?

잘못된 선택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 법이라는 것을 테온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작가는 독자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었던 것일까? 마치 스스로 만든 늪속으러 탈출 못하는 어리석은 현대인의 자화상일 수도 있겠다.

아샤
네가 원하는 대로해라. 네 목숨이 다할때까지 말이야.

- P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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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거품은 도대체 한국사회에서 언제나 터질지..

세이노님의 필체는 문장 문장 하나 100% 공감.




공부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학력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교육 제도권 내에서의 공부와 능력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제도권 밖에서의 공부가 그것이다....

결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공부를 상대적으로 아주 잘하며 전공이 돈버는 것과 관련되어 있고 나이가 많지 않다면 고학력을 추구한 대가를 경제적으로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투자 대가를 경제적으로 크게 기대하지는 말아라.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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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틀린은 어린 2명의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남편도 죽고 .. 딸 2명은 인질로 잡혀있고.. 남은 아들 한명은 전쟁터에서 당장 죽을 수도 있는 상황.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비극은 순식간이다.


자이메
사람들은 종종 진실을 원하지만 정작 진실이 나오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 P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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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수학은 아름답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수학 공식
오일러 공식 다섯개늬 숫자로 이루어진 다음 식입니다... 자연현상(자연상수), 복소수, 원주율, 무리수, 허수, 1과 0. .. 1은 덧셈을 사용해서 모든 숫자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0은 아무것도 없음을 나타내는 수이면서 아주 큰 수를 쉽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음수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도 합니다. 또한 오늘날 캄퓨터는 0과 1, 이 단순한 두 개의 숫자만을 이용하는 2진법을 사용하고 있죠.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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