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칭찬 기술이 부족하다.
일부는 타인을 보는 눈에는 시샘이 가득찬 상태에서 비난 펌하 혐오의 단어를 쏟아내면서
˝너가 걱정되서 하는 말이야.˝
교육 현장에서는 비판적 사고를 중요시하지만
장작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교육하는 지 모르겠다.
그저 찬반 이분법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비판을 잘하기 위해선
대상에 대한 존중과
칭찬을 먼저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탈무드에도 칭찬을 해 주는 친구보다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와 가까이 하라..(중략) 상처주려는 사람을 이기는 법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니까..(중략)..
그는 당신에게 잘못을 지적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중략) .. 게다가 당신은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정확히 모른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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