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온은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서 참으로 역겨운
본능을 가진 캐릭터였다.
소설에서 chapter 에 이름으로 등장 할 정도로 작가는 테온을 아낀다고 해야할까?

잘못된 선택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 법이라는 것을 테온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작가는 독자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었던 것일까? 마치 스스로 만든 늪속으러 탈출 못하는 어리석은 현대인의 자화상일 수도 있겠다.

아샤
네가 원하는 대로해라. 네 목숨이 다할때까지 말이야.

- P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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