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온.
왕좌의 게임에서 가장 좋아하는
악마 같은 캐릭터.
아마도 마틴 아저씨도 티리온이라는 캐릭터를 사랑하는 거 같다.

우리 모두 완벽하지 못한 존재.

"나는 자네들에게 조프리 왕을 위해 싸우라고 말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캐스틀리 록을 위해 싸우는 걸 바라지도 않는다. 스타니스가 약탈하려는이곳은 바로 자네들의 도시고, 무너지려는 것은 자네들의 성이다. 나와 함께 우리의 안식처를 위협하는 저 침입자들을 막아내자."
그런 뒤 성문을 향해 힘차게 말을 몰았다. 병사들이 뒤따르고 있으리라생각하면서도 티리온은 감히 뒤돌아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 P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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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공책응 보면 공통점이 있다.
20대에 완전 가난하고 거지같은 삶을 살다가
안해본 일들이 없었다고..
우울해서 죽을려고 했다고..
그 후
˝나는 바꾸기로 결심했다. 변화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주변 환경을 변화 시키기로 결심했다˝
라는 레파토리..

탈피의 순간을 겪어야 한다는 것인가?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인 덩신이 천천히 부자되기 전략을 선택했다면 나쁜 소식을 전해야겠다. 그 전략은 지팡이에 의지해야 할 나이가 됐을때나 가능할지 모르겠다.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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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 이야기.
떠돌이 망나리가 공차기 잘하는 기술+눈치+아첨으로 황제의 마음에 쏙 들어서

고위 관리가 되었으니..

나라 망하는데 여러명이 필요하겠는가

송의 천하가 어지러워진 한 뚜렷한 예라 할 수 잇었다. 벼슬자리가 함부러 나눠진 데다 그걸 얻은 소인은 이제 나라를 위한 일보다 사사로운 앙갚음부터 생각하고 있는 것이었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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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라..
다시 시작한다라..

그것도 습관 이 되면 성장이 아니라 퇴보시키는
지름길이 된다.

 당신은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사무엘 베케트는 이렇게 말했다.
"또 실패했는가? 괜찮다. 다시 실행하라."
세상에 늦은 일은 없다. 인생은 어느 때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기회를 잡으려고 한다면,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다는 오기로 노력한다면 당신은지금도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 -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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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밀수꾼 다보스.
명예 때문에 아들도 다 죽고
자기도 엄청난 위험에 빠지고

모든 재난은 무능력한 리더가 시작점이다.
조급하면 잘될 일도 망한다는 것을..

앞뒤 안 가리고 무작정 쳐들어가기보다는, 먼저 빠른 배를 몇 척 내보내 상대편의 전열을 확인 후 출항 명령했을 것이다. - P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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