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온.
왕좌의 게임에서 가장 좋아하는
악마 같은 캐릭터.
아마도 마틴 아저씨도 티리온이라는 캐릭터를 사랑하는 거 같다.

우리 모두 완벽하지 못한 존재.

"나는 자네들에게 조프리 왕을 위해 싸우라고 말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캐스틀리 록을 위해 싸우는 걸 바라지도 않는다. 스타니스가 약탈하려는이곳은 바로 자네들의 도시고, 무너지려는 것은 자네들의 성이다. 나와 함께 우리의 안식처를 위협하는 저 침입자들을 막아내자."
그런 뒤 성문을 향해 힘차게 말을 몰았다. 병사들이 뒤따르고 있으리라생각하면서도 티리온은 감히 뒤돌아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 P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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