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밀수꾼 다보스.
명예 때문에 아들도 다 죽고
자기도 엄청난 위험에 빠지고

모든 재난은 무능력한 리더가 시작점이다.
조급하면 잘될 일도 망한다는 것을..

앞뒤 안 가리고 무작정 쳐들어가기보다는, 먼저 빠른 배를 몇 척 내보내 상대편의 전열을 확인 후 출항 명령했을 것이다. - P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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