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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立春), 6월에 봄이 오다 - 박창신 신부 필름으로 보는
김성훈 지음, 군산시민 기획, 박창신 사진 / 녹두서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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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유산이다. 하지만 그걸로 그치는 것과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오냐는 다른 문제이다. 단순한 기록물로 남을 수도 있었다. 현대사에서 가장 뜨거웠던 역사의 필름과 작가가 툭툭 던지는 메시지들의 조화가 독자를 시민으로 만든다. 기록 작업이 아닌 책을 쓰는 김성훈 청년의 모습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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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역사의 쓸모 - 합리적이고 품위 있는 선택을 위한 20가지 지혜 역사의 쓸모
최태성 지음 / 프런트페이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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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팬덤으로 파는 모양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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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dcjswo123 2024-08-13 23: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지 마세요 그럼

서재닉 2024-08-31 16:56   좋아요 0 | URL
그래서 안 샀습니다. 지나친 팬덤 문화는 좋지 않습니다. 최태성 개인의 인성에 대한 지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책에 대한 짧은 비평 한 줄을 보고 선생님의 팬심을 건드려서 최태성의 모든 행동을 부정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책을 읽는 사람인지 아니면 팬클럽 가입자인지 구분이 잘 안가긴 합니다.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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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무지성, 집단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책. 공부를 멈췄기 때문에 사회에 대한 이해는 없으나 팬덤이 너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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