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즐겨라‘ 라는 격언은 좋은 생각이다. 일주일에 한 번쯤 그렇게 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매일을 마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즐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P241

"지나간 나날에 대한 후회로 현재를 채워서는 안 된다.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필요없는 의무감으로 현재가 비참해져서는 안 된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가 흔들거려서는 안 된다.
자신의 목표를 확고하게 하고, 그 목적지를 향해 순간순간의 발걸음을 뚜벅뚜벅 옮길 수 있을 때 현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진정 ‘카르페 디엠 하려면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야 한다. 비록 꿈의 내용이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어떻게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만큼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때 비로소 현재를 즐길 수 있다." - P243

당신이 시간, 즉 과거와 미래에에 집중하면 할수록 존재하는 것 중에 가장 귀한 ‘지금‘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 당신은 ‘지금 밖‘에서어떤 것을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낀 적이 있는가? 언젠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밖‘에서 존재하거나 일어나는 일이 가능한가?
그 답변은 너무나 명백하지 않은가? 어떤 일도 과거에 일어나지 않았으며, ‘지금 안‘에서 일어났을 뿐이다. 어떤 일도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오직 ‘지금 안‘에서 일어날 것이다.‘ - P2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을 즐겨라‘라는 격언은 좋은 생각이다. 일주일에 한 번쯤 그렇게 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매일을 마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즐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P24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멸은 모든 인간이 달려가는 최종 목적지다. 공유자원은 자유롭게 이용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회에서 각 개인이 자신의 최대 이익만을 추구할 때 도달하는 곳이 바로 이 파멸인 것이다." - P66

"우리가 미소를짓고 있을 때는 찌푸리고 있을 때에 비해 사람이나 사물을 좀더 우호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면접관이 여러분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면 미소를 지어야 한다. ‘네가 웃으면 세상 만물도 너와 함께웃는다‘는 속담은 진실이다." - P131

"우리는 단지 결심한 것만으로는 우리들의 감정을 즉석에서 바꿀 수 없지만 행동을 바꿀 수는 있으며, 행동을 바꾸면 자동적으로 감정이 바뀐다. 행복해지려면 행복한 듯이 행동해야 한다, 새로운 사고를 통해 새로운 행동에 이를 수 있듯이 새로운 행동을 통해새로운 사고에 이를 수 있다. 열정적인 사람이 돼라. 열정적이 되면열정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미소를 지어라. 자신에게, 그리고 세상을향해. 그러면 당신이 굳이 거기에 정신을 집중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타날 내면의 기쁨과 열정을 체험할 것이다." - P14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려워하지 마라.
마음을 깨끗하게 지켜라.
대가를 바라지 말고 베풀어라.
감각의 욕구를 절제하라.
집착을 버리고, 포기에서 오는 즐거움을 누려라.
누구를 향해서든 분노하거나 해치지 마라.
모든 존재를 자비로움으로 대하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선을 행하라.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심과 순결함을 키워라.
누구에게도 원한을 품지 마라.
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해라. - P151

위선과 오만과 과도한 자긍심,
분노와 잔인함과 무지,
이런 것들은 사람을 악마적 차원으로 떨어뜨린다. - P152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모든 행위를 포기하고아무런 행위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진정한 포기는자기가 바라는 결과를 기대하는 마음,
곧 행위의 결과에 대한 집착을 포기하는 것이다. - P16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저히 만족하지 못하는 이 욕망의 불길이예부터 지혜로운 자들의 가장 무서운 적이었다.
욕망은 현자의 지혜까지도 어둡게 만든다. - P47

외적인 대상과의 접촉에서 비롯되는 즐거움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한계가 있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모든 괴로움의 원천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즐거움을 추구하지 않는다 - P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