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아끼고 오래 볼 사이라면, 다르다고 그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럼에도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태도를 바꿔 이해해보려 해보자. 그렇다면 더욱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있을 것이다. - P115

"과거는 더 이상 그대의 것이 아니며, 미래는 아직 그대의 통제 아래 있지 않다. 무한한 과거와 무한한 미래 사이에서 네가 가진 시간은 지금 이 순간뿐이다."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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