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할 것인가? 언제까지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할 수 있다고 믿을 것인가? 때로는 디오게네스처럼 멈춰 서서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