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선긋는 연습을 잊고 있었습니다. 이제 좀 그릴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걸까요.리피디작가님의 선긋는 연습을 강조하심에 잊고 있던 뭔가를 기억해 낸듯합니다.손풀기로 선긋는 연습부터 꼭 해야겠습니다ㅎㅎ삐뚤빼뚤해도 내선이라는 말씀이 남습니다. 이 책을 읽고 선연습을 하면서 펜 드로잉의 매력에 완전 빠져버렸습니다.리피디님의 다섯 가지 선물.대상을 관찰하고 내 것으로 만들면 서 몰입하고, 삐뚤 빼뚤해도 진심이 담긴 스케치에 감동하며, 일상을 펜으로 기록하고, 그리고상상을 하며 그림에 독창적인 색을 입히고, 그렇게 완성된 그림이 나를 표현해 주는 일이 되는 것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오랜만에 선긋는 연습을 실컷 했습니다.오늘은삐뚤어진 선도 예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