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 아니라 콘텐츠다. 살아남아야 할 것은 네안데르인이나 호모 사피엔스나 사이보그나 초인류나 AI가 아니라, 언제나 인간성 그 자체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세상에서 인간성만 존재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