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독해톡 4 -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초등 독해톡 4
김봉규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어요.^^

1달이 넘는 기간동안 알차고,

보람있게 방학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겠죠.^^

겨울방학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을 해서

다음 학년 준비를 잘 해야겠어요.

저는 이번 방학에 아이들과 '독서'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예비 초등4학년과 예비 초등2학년 딸들과

도서관도 다니고, 집에 묵혀놨던 책도 읽으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하는데요.

독서와 더불어 매일 꾸준히

초등독해문제집 <독해 톡!>를 푼다면

아이의 독해력과 어휘력, 문제푸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좋은 글감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아이들의 독해력을 쑥쑥~높이고 싶다면

<독해 톡!>을 강력 추천합니다.^^



<독해 톡!> 교재 이름이

왜 독해 톡!인지 아시나요?^^

<독해 톡!>은 아이들의 독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문제와 자료들이 가득해서

제법 두껍게 만들어진 교재예요.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으로는 들고 다니기 힘든데요.

4권의 책과 1권의 가이드북이 톡~분철되어서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너무 두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닐 수 있을까? 고민하셨다면

걱정 뚝~!

책 아래쪽을 보니 모두 뜯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죠.^^



톡~톡~톡~톡!

테마북 4권을 모두 분철하니

얇고, 가벼운 교재로 변신했네요.^^

원리를 읽자, 이게 진짜라고, 세상의 아픔을 치료해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주제별로 총 4권이 담겨 있네요.

제목을 읽어보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실려있을거 같네요~^^

순서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부터

풀어나가면 좋겠네요~!



저희 딸은 '원리를 읽자'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먼저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볼까요?^^

총 7개의 글감이 실려있는데요.

제목을 읽어보니...

사회, 수학, 과학 등 사실적인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네요!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해했던 내용과 꼭 알아야할 상식을

읽어볼 수 있겠죠~

아이들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스케줄표도 만들어져 있어요.

계획에 맞춰 꾸준히 풀어나간다면

아이들의 공부 실력도 쑥쑥~오르겠네요.^^



<독해 톡!>은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로 구분되어 있어서

아직 독해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지 않은

초등 아이들도

글감을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사진과 그림 자료도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네요!



글감 옆에는

글을 잘 이해하고, 읽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긴 지문을  어떻게 하면 잘 읽어나갈 수 있을지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거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공부한다면

우리 아이들 독해 실력도 쑥쑥~! 자라겠네요.^-^



지문을 읽은 뒤에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야겠죠.

문제를 살펴보니...

단순 확인 문제부터 응용, 심화 문제까지

골고루 담겨 있네요~!

시중에 나와있는 초등 독해서들은 대부분

응용, 심화 문제까지 출제되어 있지 않은데요.

<독해 톡!>에는 새롭고, 신선한 문제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독해력과 문제푸는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 문제와 비슷한 유형을

초등학교 때부터 풀어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이런 문제들을 꾸준히 풀어본다면

중,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국어는 걱정없을거 같아요!


테마북 한 권에 담겨있는 지문을 모두 공부한 뒤에는

활동지를 풀어보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앞에서 공부한 지문에 실려있는

어휘를 다시 한번 복습해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됩니다!

어휘를 놀이식으로 공부하다보면

더 기억 속에 오래 남겠네요~!

그리고 논술 쓰는 연습까지 해볼 수 있는데요!

하나의 상황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점점 구체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글쓰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독해 톡!>을 통해

글쓰는 방법을 배우고,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독해' 실력을 탄탄하게 기르고 싶다면

초등독해문제집 <독해 톡!>으로 시작해보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뒤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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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 - 지도의 암호를 해독하라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양시명 지음, 김재일 외 그림, 나일등기행단 콘텐츠,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감수 / 안녕로빈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

(안녕로빈)

지도의 암호를 해독하라

예비 4학년과 예비 2학년 딸과 함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을 읽었습니다~^^

초등 3학년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사회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책을 읽어보지 않은 아이들은

사회를 따분하고, 어렵게 느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고, 유익한 사회 관련 도서를 함께 읽어보려고 노력 중인데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를 만나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을 통해

사회 교과 지식과 가치를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니!

저희 딸도 요즘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역사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 중인데요.

그래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을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그럼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의 등장인물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요~!

차갑고, 냉정해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의 세계로 안내하는

박물관 큐레이터 옐루우 큐,

유쾌한 장난꾸러기 박지오,

새침소녀 나현아, 소녀장사 우양희, 시크보이 노관섭~

이들이 보물섬에서 펼치는 기상천외한 사건 사고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쑥쑥~오르는 거 같아요!^^



3월의 마지막 토요일.

지도 박물관에서 옐로우 큐 선생님의 수업을 듣던 중,

관섭이랑 싸우던 지오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친구들은 지오를 찾기 위해 옐로우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도대체 지오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은 한 챕터가 끝나면

'옐로우의 비밀수첩'이 등장하는데요.

저도 몰랐던 지도에 관한 깨알 상식들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저희 딸은 구석기 동굴에서 발견된 돌 지도를 보며

그 시절에도 강과 산, 길 등을 자세히 표시했다는 사실에 감탄을 했답니다!

그밖에도 최초의 지도와 각 나라의 지도, 독특하고 신기한 지도 등을 보며

더욱 지도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주말을 이용해

박물관 체험을 다니고 있는데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에서 알게 된 지도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번 주말엔 지도 박물관에 가보려고 해요!^-^

새롭고, 흥미로운 지도를 볼 수 있는 기회라

정말 기대되네요~^^*



한편, 현아와 양희, 관섭은 지오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데요!

옐로우 큐의 힌트를 잘 기억해야해만 미션을 완수할 수 있어요.

"지도를 제대로 읽으려면

만든 사람의 목적을 알아야 해요!"

과연 지오와 친구들은 지도의 암호를 제대로 해독할 수 있을까요?^^



지오와 친구들이 도착한 곳은

동화 <보물섬>에 나오는 히스파니올라 호였어요.

옐큐 시리즈 1편 경제 박물관 편에서는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 속으로 쏙~들어갔다 나왔는데요.

지도 박물관에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 속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죠.^^*

저희 딸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들도 진짜 동화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다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답니다.^^



선장이 된 지오는 친구들과 함께

해적들을 피해서 보물섬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옐로우 큐의 지도를 보고, 길을 잘 찾아가야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해골처럼 생긴 보물섬 지도가 정말 흥미로워 보이죠?^^


지도에 표시된 방위는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동서남북을 알아맞추는

옛 선조들의 지혜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옐로우의 비밀수첩'에는

별자리 뿐만아니라, 나무의 나이테를 통해서도

방향을 알 수 있다는 사실도 적혀있네요.

놀랍고도 신비로운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등고선의 뜻과 높낮이를 표시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도 초등학교 때 처음 등고선을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알쏭달쏭 어려웠던 등고선을 이렇게 책으로 배울 수 있다니...

요즘 아이들 정말 복 받았네요.^^~

예비 2학년 둘째 딸은

지도를 그려보겠다며 발벗고 나섰습니다.ㅎㅎ

보물이 어디에 있을지 상상하며 지도를 그려나갔습니다.

해골 모양의 섬이 정말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죠?^^

짜잔~!! 완성되었어요.

책에 나와있는 지도와 비슷한가요~?ㅎㅎ

처음으로 등고선도 그려보고,

나무와 숲도 잘 표현했네요.

제 딸이지만 넘  기특해요~!!^^v

옐로우 큐 책에 실려있는 QR코드를 접속해보니

'안녕로빈' 출판사 카페가 나오네요.

저도 가입하고, 옐로우의 지도를 다운 받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지도를

다시 한번 살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의 또다른 묘미는

아이들의 체험 활동 보고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죠.^^

저희 딸도 체험학습을 하고나면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아직 보고서 쓰는 것이 낯설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지오와 친구들이 작성한 체험 보고서를 보고 힌트를 얻어

더욱 즐겁게 보고서를 쓰길 바라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은

'나일등기행단'의 어린이 편집위원들이 참여하여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어요~!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하나 하나를 지켜볼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언니,오빠, 친구들이 부러운지...

어린이 편집위원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옐큐박 시리즈는

지도 박물관,신문방송 박물관, 민속 박물관, 경제 박물관, 지구촌 박물관까지

출간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

다음 편도 무척 기대되네요.^^

다음주에는 '신문방송 박물관'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 지식을 저절로 배우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지도 세상을 탐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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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조은수 지음 / 만만한책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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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계란 후라이? 병아리?^^

달걀 한개로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귀여운 달걀 그림이 담긴 표지와

책 제목만으로도 시선을 끄는 책!

<달걀 생각법>

역사적 위인들은 달걀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달걀 생각법>을 통해 알아 볼까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을 읽어나가는 딸램.

글밥이 많지 않고, 흥미로운 그림이 담겨 있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네요!



차례를 읽어보니

아인슈타인,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 마르셀 뒤샹 등

이름만 들어도 와~소리가 절로 나는

위인들의 이름이 적혀 있네요.

과학자, 수학자, 화가, 정치인, 스포츠인, 철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위인들.

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달걀'이었네요.^^



달걀이 깨지는 모습과 함께 적혀 있는 글이...

무릎을 탁~치게 하네요.

달걀은 밖에서 깨면 맛난 요리가 되고,

안에서 깨면 귀한 생명이 되지.

오호~ 첫 문장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이 책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유레카~'

위인들은 달걀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가장 먼저 등장한 위인은 역시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입니다.^^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하며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죠.

그는 달걀을 보며 1+1=1이 우주의 비밀임을 깨달았네요.



다른 사람들은 빛을 보며 파동과 입자 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때,

아인슈타인은 '달걀 생각법'을 통해

빛은 파동이면서 입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해요.

마치 달걀이 1+1=1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레오나르도 다빈치만큼 직업이 많았던 사람이 또 있을까요?^^

그것도 모두 전문직으로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도 달걀에 얽힌 추억이 있었는데요.

너무도 유명한 벽화인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달걀을 물감을 썼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달걀 물감은 유난히 색이 예쁘고, 빨리 마른다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흐려지고, 번지는 통에

복원하기가 영~힘들다고 하네요.^^



변기를 '샘'이라는 멋진 작품으로 변신시킨 화가,

마르셀 뒤샹도 달걀을 그대로 바라보지 않았어요.^^

평범한 달걀이 특별한 무엇으로 변하는 순간인 것이죠.

보통 사람들이 바라보는 달걀과 천재들이 바라보는 달걀이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달걀 생각법>을 읽고나니

계란 후라이를 만들 때, 한번 더 달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달걀 안에 숨어있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

아이들이 세상 모든 것들을 그냥 바라보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과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달걀 생각법>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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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 - 구두쇠 스크루지의 행복한 사업 계획서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양시명 지음, 이경석 그림, 나일등기행단 콘텐츠 / 안녕로빈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

-구두쇠 스크루지의 행복한 사업 계획서-

(안녕로빈)

요즘 들어 부쩍 돈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딸이

저에게 많은 질문을 쏟아냅니다.

"엄마, 돈은 누가 만드는거야?"

"엄마, 돈을 많이 만들어내면 안돼?"

"엄마, 세금은 왜 내야돼?"

돈과 경제에 관심을 갖고, 저에게 물어보는 딸이 대견하다가도

대답해주기 힘들 땐 참... 곤란하더군요.^^;

그럴 때 가장 좋은 건 역시~ 책이겠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재미있는 스토리,

귀여운 그림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경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을 읽으며

돈과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제 활동을 하는 방법을 배워볼까요~?^^

옐로우 큐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친구들이

유쾌 발랄하게 소개되어 있네요~^^

한이루와 금송이, 오현서, 박장오가

구두쇠 스크루지와 말리 유령을 만나면서

좌충우돌~우당탕탕! 사건 사고들이 펼쳐집니다.

과연 친구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경제에 대해 배우고,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의

환상적인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총 12개의 주제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쭉 이어집니다~

그리고 챕터 중간엔 '옐로우의 수업노트'가 실려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풍부한 경제 상식을 알려주고,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사회 시간에 경제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채월줄

좋은 경제 관련 도서를 미리 읽어본다면 사회 시간이 무척 재미있게 느껴지겠죠.^^

사회 시간이 무척 재미있게 느껴지겠죠~!

곧 4학년이 되는 딸의 겨울방학 목표는

다양한 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는 것인데요~!

첫번째로 고른 책이 바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입니다.

평소에 돈에 대한 관심이 많고,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던 터라

정말 재미있게 읽어 나갔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옐로우 큐 선생님과 함께

스크루지 이야기 속으로 쏘옥~ 들어가니

재미있지 않을 수 없겠죠~^^



송이가 떡볶이를 먹고, 돈을 내려고 하는데

그만 지갑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친구 이루에게 돈을 빌리게 되는데요.

무계획적으로 빌리다보니 돈을 갚기가 어렵네요.

돈을 빌린 사람도, 돈을 빌려준 사람도

무척 난감한 상황이 된거예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경제 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박물관 큐레이터 엘로우 큐는

아이들에게 돈과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귀에 쏙쏙 박히게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말리 유령이 나타나 송이를 돈으로 만들어버린거예요.

그리고 어딘가로 떠나버리는데요.

친구들은 송이를 구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캐럴 동화 속으로 쏙~들어가게 됩니다.



각 이야기 중간 중간에

'옐로우의 수업노트'가 실려있는데요.

이야기와 관련된 경제 상식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옐로우의 수업노트는

1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돈으로 인해 발생하는 행복과 불행,

경제란 무엇인지,

노동과 기업가 정신에 대해 알아보고,

사업 계획을 세워보는 등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조금 어려워보이는 내용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희 딸도 이 책을 읽고,

궁금증을 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하네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의 배경인 19세기 산업혁명 시대를 살펴볼 수 있어요!

경제와 역사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구두쇠 스크루지는 송이와 친구들에게 노동을 시키는데요.

그 시절에는 아이들이 힘든 노동을 하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이죠.

저희 딸은 이 부분을 읽고, 정말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리고 그 때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며 안타까워했어요.



말리 유령과 스크루지, 공장노동자와 송이 친구들은

1차 산업혁명 시대에 영국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요.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시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경제 속에 녹아있는 역사 이야기까지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에는

실제로 사업을 계획하고, 구상할 수 있도록 팁을 주고 있어요.

아직 어린 초등학생이지만,

돈과 경제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천해나갈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개과천선한 스크루지가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업을 발표하고 있어요.

지금도 노동 착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크루지의 사업 계획표를 본받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옐큐박 시리즈)

지금까지 3권 출간되었어요.

경제 박물관, 지도 박물관, 신문방송 박물관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에게 무척 유익한 책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무척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되네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는데요.

미리 다양한 사회 동화책을 읽고,

어린이 경제교실이나 체험학습을 한다면

사회가 쉽고, 재미있게 다가올 거예요~!^^

재미와 지식,

두마리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주세요.^^

이 포스팅은 안녕 로빈 출판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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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 - 마오쩌둥이 밥은 안 먹어도 열 번은 읽었다는 삼국지 속에 숨은
나단 지음 / 비즈니스인사이트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마오쩌둥이 밥은 안 먹어도

열 번은 읽었다는 삼국지 속에 숨은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

-나단 지음-

기업 전략에 관해 다양한 도서를 읽어보았지만, 재미까지 갖춘 책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보통 '기업이 살아 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와 같은 주제를 다룬 책들은 무미건조하고, 딱딱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편견을 멋지게 깨준 책이 나왔다! '마오쩌둥이 밥은 안 먹어도 열 번은 읽었다는 삼국지 속에 숨은'이라는 부제가 눈에 확 띄는 책~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가 바로 그것이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금방 이 책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것이고, 삼국지를 잘 알지 못하는 삼알못(?)들은 이 기회에 삼국지에 흥미를 느껴 이문열의 '삼국지'를 꺼내 읽을지 모른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짜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해답을 '삼국지'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유비와 제갈량 등 뛰어난 전략가들의 행동과 모습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천하의 기재'라고 칭송받고 있는 제갈량의 전략이 담긴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 속으로 들어가보자.



이 책의 저자 나단은 삼국지 광인 마케팅 관리자이다. 어릴 때부터 푹 빠진 삼국지 속 세계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똑같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고는 삼국지를 통해 '이길 수밖에 없는 기업 전략'을 강구했다.

최고의 전략가이자 마케터인 제갈량이 수많은 전쟁을 성공으로 이끈 방법을 제대로 배운다면 우리도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위대하고, 담대한 제갈량의 전략이 담겨 있는 '적벽대전'을 파헤쳐서 지금 우리에게 적용해보도록 하자.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용, 공감, 사명.

기업이 시장에서 길고, 오래 살아남기 위한 전략들을 하나 하나 자세히 파헤치고 있다.

적벽대전 전후의 사정을 들여다보며 지금 우리에게 적용해볼 점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목차는 유비가 제갈량을 만나는 '삼고초려'부터 시작되어 적벽대전이 일어나는 시점까지 다루고 있다.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읽듯이 책장을 술술 넘기다보면 어느새 우리가 배워야할 교훈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행동을 통해 기업 마케팅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로웠다.

유비가 곤경에 빠질 때마다 제갈량은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해나가곤 한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경쟁상대를 파악하여 성공으로 이끄는 모습을 통해 기업이 해야할 일을 찾을 수 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경쟁사를 잘 파악하고 있는 회사야말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은 각 장마다 요약본이 실려 있어서 내용을 정리하기 무척 편리하게 되어있다. 삼국지와 연관된 기업 전략을 쭉 읽다보면 잊어버리게 되는 내용이 있는데 이 요약본을 보며 복습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삼국지 뿐만아니라, 최근에 있었던 귀감이 될만한 사례들도 함께 실려있다. 스타벅스가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고 있는지, 스티브 잡스와 빌게이츠의 일화라든지, 손정의와 윤종신의 성공 비법 등을 예로 들며 마케팅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기업 전략에 대해 설명해주니 더 귀에 쏙쏙 박힌다.

마오쩌둥을 비롯한 성공한 사람들의 필독서! 삼국지를 통해 기업 전략 뿐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 역사는 반복되고, 성공과 실패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 이제 성공 비법을 실천할 차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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