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고 공감하며 세상을 배우다 - 하버마스가 들려주는 의사소통 이야기 위대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교양 14
문성훈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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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려울 거 같아 망설여지는데요.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철학책이라면

딸과 함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소통하고 공감하며 세상을 배우다' 책장을 펼쳤습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다른 사람들과 반드시 의사소통을 해야하는데요.

만약 서로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초등 4학년 딸 예니는 학교를 다니며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런 생각을 아직 해본 적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하버마스가 알려주는 의사소통 이야기 '소통하고 공감하며 세상을 배우다'를 읽으며

이번 기회에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느껴보았습니다!^^



예니는 학교에서 무척 조용하고, 차분해서

다른 여자 친구들과 달리 조잘대는 모습을 많이 못 봤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예니에게 공부에 대해 물어보거나, 같이 놀 수 있는지 궁금해할 때

대답을 잘 해주고 있더라고요.

최소한의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어서

학급 임원도 도맡아하고 있답니다.^^

올해 초등 4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더욱 의사소통을 잘 하고 싶다며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제 학교 개학을 하면 실천할 일만 남았네요!^^*



이 책에는 4명의 친구들이 등장해요.

향이, 삼중이, 진희, 재영이는 저마다 다른 마음의 병을 갖고 있어요.

거울을 무서워하는 향이, 앵무새처럼 말을 따라하기만 하는 삼중이,

문제가 생기면 울기만 하는 진희, 떼쓰기 고집불통 재영이...

아동정신과 입원실에 있는 4명의 친구들은 마음의 병을 잘 치료할 수 있을까요?

이 아이들을 통해 '의사소통'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독일의 철학자 하버마스는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 '의사소통'에 대해 연구했다고 해요.

사람들이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일단 잘 들어야하고,

합리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성적으로 비판하며 합의를 이루어 나가야한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자주 토론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고, 토론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마음의 병을 지닌 4명의 아이들은 의사 선생님과 삐에로 아저씨의 도움을 받으며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있어요.

하지만, 병을 극복하기란 참 쉽지 않아 보입니다.

거울을 무서워하는 향이와 향이의 말을 따라하기만 하는 삼중이,

화만 내는 재영이와 작은 일에도 울음이 터지는 진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과연 그들은 언제쯤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를 해나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네 생각은 어때?'가 실려 있어요.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해나갈 수 있어요.^^

책 뒤에 풀이가 실려있으니

내 생각과 얼마나 비슷하거나 다른지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각 챕터가 끝나면 '철학자의 생각'이 실려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뒤, '철학자의 생각'을 통해 더욱 깊이 있게 사고할 수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나는 누구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 나의 모습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나의 진짜 상을 그려보고,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고칠 수 있죠.^^

우리 아이들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공유하며

자신을 더욱 성숙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즐거운 독서 퀴즈를 풀며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나서 따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남을거 같아요^^



네 명의 친구들은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아 싸우는 일이 많았는데요.

피에로 아저씨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마술을 보여주고, 인형을 선물해주며

서로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어요.^^

노란 장미에는 '우정'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함께 놀고, 사이좋게 지내는 동안 점점 우정이 싹트고 있었어요.

피에로 아저씨는 친구끼리 사이좋게 지내려면

'서로의 말을 잘 들어주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줘야 한다'고 말해요.^-^

마음의 병을 지니고 있던 네 명의 아이들은 피에로 아저씨의 말을 듣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던 중, 재영이가 아이들에게 큰 오해를 하게 돼요.

향이의 병을 고쳐주고 싶었던 삼중이가 향이에게 살갑게 대하니

재영이는 자신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착각하는데요.

기분이 나쁜 재영이는 아이들을 향해 공격성을 드러냅니다.

향이와 삼중이는 재영이의 이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향이, 삼중이, 재영이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그 답을 정확히 알 수 있을 거예요.^^



거울 보는 것이 끔찍했던 향이는 의사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거울 속 예쁜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트라우마때문에 다른 사람 눈에 비친 자신을 볼 수 없었던 향이가

다시 거울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큰 변화가 찾아와요!^^

우리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에요.

요즘 사람들 사이에 섞이지 못하고, 집 안에만 갖혀 사는 히키코모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여 마음의 병을 앓고,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지요.

우리 아이들은 친구, 선생님과 올바른 의사소통을 하고,

사회 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소통하고 공감하며 세상을 배우다'를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뒤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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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송유민 지음 / 책읽는귀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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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에서 한 달간 아이들과 살아보면서

미국에서 공부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막연히 이런 생각을 품었다.

푸르른 자연환경 속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쓰며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

우리 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며 세계라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다.

때마침 남편 회사에서 3년 후에 미국 연수를 보내준다고 하여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미국에서 1년간 다닐 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 같다.

그래서 미국 교환학생에 대해 알아보던 차에 만나게 된 책!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를 읽으며

저자 송유민 양의 교환학생 경험담과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 송유민 양은 어린시절, 해외 여러곳에서 다양한 추억을 쌓았다.

초등학교 때는 필리핀으로 어학 연수를 다녀오기도 하고,

중학교 때는 중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거나 유럽 여행을 다니며 세상 곳곳에 발자취를 남겼다.

어머니의 자식 교육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저자 송유민 양은 중3 때 영화 '마블' 시리즈에 나오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영어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영어를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나중에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러 간 후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 가족도 3년 뒤에는 미국으로 공부하러 갈 예정이라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작년에 미국에서 3개월 간 생활하면서 매일같이 마주쳤던 스쿨버스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미국 학교를 다닐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초, 중, 고등학교의 건물을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벅차올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부러웠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보이지않게 무시와 멸시를 받게 된다고 한다.

저자의 친구 중에 영어를 잘 하지 못한 일본인 학생이 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니 친구들이 말을 안 걸어주고,

그러다보니 영어 실력이 더욱 늘지 못했다는 얘기를 들려준다.

미국에서 산다고해서 갑자기 영어 실력이 늘 리 없다.

미국에 가기 전에 미리 영어 공부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영어 실력을 끌어올릴 수 없다.

이 점을 명심하며 아이들과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 뒤에 미국 교환학생을 준비해야겠다!



저자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경험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무척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의 특징과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 가족처럼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러 갈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며 직접 겪은 풍성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므로

이 책을 통해 미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길 바란다!^^


(출판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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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바로 알기 초등 국어 4-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어휘 바로 알기 (2024년)
구세민 외 지음 / 미래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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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 4학년 딸 예니의 교과서를 보니 어휘가 확~어려워져서 놀랐습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따로 어휘 공부를 하지 않아도 평소 실력으로 시험을 잘 봤는데요.

초등 4학년부터는 체계적으로 어휘 공부를 해놓아야

국어 뿐만아니라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교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예니가 선택한 어휘 교재~

'어휘 바로 알기'

요즘처럼 학교, 학원을 가지 않고 집콕 공부 중일 때,

'어휘 바로 알기'로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키워나가보면 어떨까요?^^



예니는 '어휘 바로 알기' 교재를 무척 재미있게 풀고 있어요~^^

공부를 시작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이 교재부터 꺼내서 푸네요.

예니는 '어휘 바로 알기'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던 어휘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몰랐던 어휘와 맞춤법은 꼼꼼히 공부하며 익히고 있어요.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기초로 만들어진 책이라

학교 교과 공부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죠~!

독서를 하다가 '어휘 바로 알기'에 나왔던 어휘를 만나면 그렇게 반갑다고 하네요.^^

매일 4쪽씩 꾸준히 어휘 공부를 하다보니

어휘력이 차곡차곡 쌓이고, 독해 실력도 잘 키워나가고 있답니다!



문제집을 펼치면 먼저 4학년 1학기 주요 어휘에 대해 정리되어 있는 것이 보이죠?^^

4학년 학교 교과서에는 어떤 어휘들이 담겨있는지 한 눈에 확인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어휘가 ㄱ, ㄴ, ㄷ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쉽고,

각 어휘가 문제집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적혀 있어서

모르는 어휘는 책을 찾아가며 공부하기 쉽도록 만들어져있어요!^^

어구와 관용구, 속담 목록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네요.

이 페이지를 잘 활용해서 어휘 실력 쑥쑥~키워나가면 좋을거 같아요.^^



'어휘 바로 알기'의 차례를 살펴볼까요?

이 교재는 국어 교과서 단원별

총 10가지의 주제와 관련된 어휘들이 실려 있어요!

1단원 당 4일 동안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어휘 바로 알기'를 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면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머릿속에 쏙쏙~기억할 수 있겠죠.^^



첫번째 단원,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를 공부해보았어요.

이 단원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 지

그림과 대화문으로 미리 생각해볼 수 있겠죠!^^

이번에 배우게 될 어휘들을 만화를 통해 먼저 접하니

머릿속에 이미지화되어 더욱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나의 공부 계획'을 적어보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거 같아요.

공부한 날과 복습한 날을 적어가며

자기주도학습을 해보면 어떨까요?^^



'어휘 바로 알기'는 어휘 익힘, 어휘 활용, 어휘 평가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어휘 익힘을 살펴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을 하나의 주제로 묶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흉내 내는 말, 수를 세는 말, 줄여 쓰는 말, 형태가 비슷한 말 등

다양한 주제에 해당하는 어휘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각 낱말의 뜻을 자세히 풀어 설명해주니 예니도 이해가 쏙쏙 된다고 해요.

배운 어휘를 문장에 대입해보며 공부를 하니

어휘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겠죠!



줄여 쓰는 말에 대해서도 공부해보았는데요.

예니는 마음을 '맘', 밤사이를 '밤새', 요즈음을 '요즘'으로 바꾸는 걸

준말이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해요.

준과 본말의 의미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부를 깊이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우리나라 말은 받침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겐 이런 어휘들이 헷갈리고, 어려울 수 있는데요.

'어휘 바로 알기'로 헷갈리는 어휘를 서로 비교해보며

꼼꼼히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어휘를 문장을 통해 정확하게 공부하니 이제 더이상 어려워하지 않을 거 같아요!



-히-가 들어가면 행동을 당하는 말이라는 걸 공부해보았어요.

우리는 문법을 공부하면서 한국어를 배운 것이 아니기에

자연스럽게 '박히다, 뽑히다, 붙잡히다' 등의 어휘를 사용했는데요.

사실은 -히-라는 글자가 추가되어

남에 의해 그 일을 당한다는 의미가 담기게 된 것이죠.

예니도 행동을 당하는 말에는 -히-가 들어간다는 걸 이번에 처음 생각보았다고해요.^^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어휘를 익히니 아이들이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겠네요.



하나의 어휘에 여러가지 뜻이 담겨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문장을 보며 각 어휘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공부해보았어요.

독해 문제를 풀다보면 이런 유형의 문제를 만나게 되는데요.

'어휘 바로 알기'로 어휘의 뜻을 꼼꼼히 공부한다면

이런 유형의 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겠죠.^^



'소리 나는 대로 쓰면 안 되는 말'에서는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어휘를 공부했어요.

할게, 갈게 등을 쓸 때, 소리나는 대로 '께'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휘 바로 알기'로 공부한 아이들은 맞춤법에 맞는 정확한 어휘를 사용할 수 있겠죠~^-^



문장 완성하기 문제를 풀며 '어휘 활용' 연습을 충분히 해보았어요~!

보기에 나와 있는 말의 뜻을 생각해보며 문장을 완성시켜보며 어휘를 익혔습니다.

각 문장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빨간펜으로 설명되어있어서

어휘와 뜻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어요.

어구, 속담, 관용구 등을 배워두면

일상생활 속에서도 풍부하게 어휘를 활용할 수 있겠죠~!^^



문장을 따라 써보며 띄어쓰기 연습도 하고, 어휘를 확실히 기억할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원고지에 글을 써 볼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렇다보니 들여쓰기, 띄어쓰기 등을 연습해보지 못했는데요.

'어휘 바로 알기'를 통해 문장을 정확하게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예니도 글을 열심히 따라 써보며 어휘 실력도 키우고, 원고지 쓰는 방법도 익혔습니다.



4일차에는  '어휘 평가'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었는데요.

앞에서 공부한 어휘를 다시 한 번 복습해보며 머릿속에 쏙쏙~저장해보았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을 통해 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죠~!^^

예니는 '어휘 바로 어휘'로 국어 교과서를 미리 예습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하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를 미리 공부해두면

학교 공부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밖에 없겠죠!^^*



어휘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정확히 배우고,

바로 적용해보며 익힐 수 있는 교재여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설명은 쉽고, 간략하면서도 정확하게 적혀 있고,

예문을 통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아이들이 어휘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죠.^^



예니는 '어휘 바로 알기'로 어휘를 꼼꼼히 공부하고, 문제도 잘 풀고 있어요.

'어휘 바로 알기'로 공부하기 전에는 동사의 기본형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고 해요.

그래서 '꿰매다'를 '꿰맸다'라는 과거형으로 답을 적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본형에 대해 정확히 배울 수 있었어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책보다 스마트폰 영상이나 게임에 많이 노출되다보니

어휘력이 점점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어휘력을 갖추지 않고는 공부를 잘 할 수 없겠죠.

아이들이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

'어휘 바로 알기'로

공부의 기본을 잘 닦아 나갔으면 좋겠어요.^^

예니도 매 학기마다 '어휘 바로 알기'로 공부하며

공부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길 바라며!

모든 초등 아이들의 공부를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활용한 뒤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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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어휘 맞춤법+받아쓰기 2단계 - 1~2학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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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드디어 학교 공부가 시작되었어요.

지난주에 아이 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으로부터 학습 꾸러미도 받아왔는데요.

받아쓰기 프린트물도 나눠주시더라고요.

그동안 집콕하면서 독서를 하거나 수학 문제집을 풀어왔는데요.

맞춤법과 받아쓰기 연습을 따로 하지 않아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1학년 2학기때 열심히 받아쓰기 연습을 했지만 많이 잊어버렸을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 2학년 딸은 며칠 전부터

'똑똑한 하루 어휘'

맞춤법과 받아쓰기 연습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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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이 높으면 이해력이 높아지기에 공부를 잘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초등 때부터 독서와 어휘 교재를 병행하여

어휘력을 키워줘야하는데요!

요즘 서점에 나가보면 어휘 교재가 정말 많이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재가 맞을지 선택하기 정말 어려워졌어요.

초등 2학년 예리는 똑똑한 하루 독해 문제집을 좋아해서

1학년 때부터 꾸준히 풀고 있는데요.

그 연장선상으로 '똑똑한 하루 어휘'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2학년 한글 기초 능력을 키워주고,

맞춤법 원리와 어휘력을 다져주는 고마운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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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보니 '똑똑한 하루 어휘' 스케줄 표가 나오네요.

'똑똑한 하루 어휘'는 매일 4쪽씩 5주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문제를 푼 뒤, 붙임 딱지를 붙이며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어요.

예리도 붙임 딱지 붙이는 재미에 푹 빠져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120개의 어휘가 담긴

'똑똑한 하루 어휘 2단계 맞춤법+받아쓰기'를 살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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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

띄어쓰기와 원고지 쓰기 연습을 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볼 수 있어요.

띄어쓰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실수하기 쉬운데요.

저도 예리와 함께 이 책을 보며 다시 한번 띄어쓰기 연습을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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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하는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낱말과 낱말 사이는 띄어 쓰고, '-이다, -입니다'는 앞말과 붙여 써야한다는 것을

문제를 풀어보며 정확히 배울 수 있었어요!^^

귀여운 그림도 함께 실려 있어서 예리도 더 즐겁게 공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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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의 다양한 법칙에 대해 배우고 나니

받아쓰기 연습할 때, 정말 도움이 되네요.

그동안 알쏭달쏭했던 띄어쓰기에 대한 의문점이 확~풀어졌어요!^^

이제 받아쓰기할 때, 띄어쓰기를 헷갈리지 않고 정확히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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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부터 5주차까지 어떤 내용을 배울지 살펴 보았어요.

닮은 소리가 나는 말, 소리와 모양이 다른 말,

받침이 두개인 말, 헷갈리는 낱말들을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꽤 실수하는 어휘들도 눈에 띄네요.

초등 2학년 아이들이 이 책으로 공부하고나면

어휘력과 맞춤법 실력이 상당히 높아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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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는 1주차 공부를 모두 마쳤는데요.

어떤 내용을 공부했는지 소개해드릴게요.^^

1주 1일차에서는 'ㄴ'으로 소리 나는 말들을 공부했어요.

ㄹ로 표기하지만, 발음할 때 ㄴ소리가 나는 어휘가 이렇게 많네요.

앞 글자 ㅇ이 뒤 글자의 첫소리 ㄹ과 만나면 ㄴ소리가 난다는 법칙이 있는데요.

우리는 워낙 자연스럽게 발음해왔던 어휘라 맞춤법을 생각해보지 않았죠.

하지만, 이렇게 배우고나니 맞춤법 연습도 쉽게 할 수 있네요.^^

다양한 어휘를 읽고, 써보며 어휘력도 키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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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바르게 써보며 복습해보았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식으로 한 번 더 복습하며 맞춤법을 정확히 익힐 수 있었어요.^^

부담없이 하루 4쪽만 풀면 어휘 공부가 끝나니

예리도 전혀 부담없이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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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1일~4일차에서는 ㄴ, ㄹ, ㅁ, o으로 소리나는 말을 배웠는데요.

예리는 1주차 공부를 마치며 우리말이 참 신기하다고 말하네요.^^

발음과 달리 표기되어 있기에 헷갈릴 수 있는데요.

'똑똑한 하루 어휘'로 맞춤법을 익히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소리나는 대로 글씨를 쓰는 경향이 있어요.

예리도 자주 그런 실수를 하는데요.

이 책으로 공부한 뒤 실수가 확~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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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공부를 끝낸 뒤 5일차 '마무리 평가'를 통해 복습해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보며 맞춤법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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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연습을 한 뒤, QR코드를 찍고 받아쓰기 연습을 해보았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들이 실려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네요.^^

엄마, 아빠가 받아쓰기 문제를 불러주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QR코드를 찍어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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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은 표기와 다르게 소리나는 단어들이 참 많은데요.

중,고등학교 문법 시간에 자세히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 때 쉽고, 재미있게 맞춤법을 공부해두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국어가 쉽게 느껴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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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이 두개인 낱말들은 어떻게 소리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받침이 두개 나올 때, 어떻게 읽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그리고 받아쓰기 시험을 볼 때, 많이 틀리는 문제 중 하나인데요.

'똑똑한 하루 어휘'로 미리 공부해두면 받아쓰기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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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똑같이 나지만, 다르게 써야하는 어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정답을 맞히다' 와 '공부를 마치다.'를 보면

발음은 같지만,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 어휘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발음을 듣고 똑같이 쓰는 실수를 할 수 있어요.

'똑똑한 하루 어휘'로 공부한 아이들은 틀리지 않겠죠!^^

어른들도 정말 많이 실수하는 어휘들이라

꼼꼼히 공부해놓으면 예리도 어휘 박사되겠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리는 어휘를

'똑똑한 하루 어휘'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똑똑한 하루 어휘'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공부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겠어요.^^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힘들어하고, 자주 실수하는 아이들에게

'똑똑한 하루 어휘'를 추천합니다!

(천재교육으로부터 제공 받은 교재를 활용한 뒤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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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개정판)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084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84
이흥우 지음 / 자음과모음 / 2019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확대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까지 앗아갔습니다.

전염성이 너무 강해서 사람들 간의 접촉을 피해야하므로

학교에서는 온라인 수업을, 회사에서는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어요.

몇 년 전에도 사스와 메르스 등 여러 감영병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던 적이 있는데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퍼지고 있는 무서운 전염병...

우리 몸에는 면역이라는 신비로운 기능이 있기에

스스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왜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감염병에 걸리게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전염병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위험과 불편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제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등 4학년 딸 예니는

언론에 매일같이 등장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책 제목을 보자마자

크게 흥미를 갖더라고요!^^

'엄마! 나 제너 알아!'

예니는 얼마 전, 파스퇴르에 관한 위인전을 읽으며 제너를 알게 되었는데요.

자신이 아는 과학자가 나오니 그렇게 반갑나봐요~!ㅎㅎ

천연두를 예방하는 백신을 만들어 인류를 구한 의사 제너~

그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면역'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과학 시간에 어렵고, 지루하게 공부했던 '면역'이

사실은 이렇게 흥미로운 내용이었군요.



제너는 12가지의 흥미로운 주제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어요.

병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전쟁'에 비유하여

이해가 쏙쏙 되도록 설명해주네요~!^^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가 성벽처럼

병균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이해하니 더 쉽게 다가오네요.^^



하지만, 수많은 병균들이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이를 방어하기 위해 우리 몸을 지키는 전사들이 존재한다고 해요!

이 이야기가 교과서 어느 부분에 나오는지 꼼꼼히 적혀있네요.

예니는 초등 6학년 교과서에 이 내용이 나온다는 걸 확인하더니

더 꼼꼼히 읽더라고요.^^

초등 때부터 교과 연계 과학 도서를 많이 읽어두면

학교 공부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죠~!



우리 몸의 전사들, 즉 백혈구에 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백혈구가 어디에서 만들어는지,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떤 일을 하는지 등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었어요.

예니는 그동안 이름만 알고 있던 백혈구와 적혈구에 대해 배우며 매우 흥미를 갖더라고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비유'와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알려주니

초등 4학년 딸도 쉽게 이해를 하네요!



우리 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침입하면

어떻게 알아보고, 스스로 방어하는 것일까요?

제너는 이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적이 들어오면 대식 세포가 이를 알아채고 잡아 먹는다고 해요.

그 다음에 적의 표지를 자신만의 표지에 매달아서 적을 구분하다고 합니다.

설명만 듣고는 추상적이고, 어렵다고 느꼈는데요.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서 알려주니 확 와닿네요!^^



한 챕터가 끝나면 과학자 제너가 만화에 등장하여

핵심만 쏙쏙~다시 한 번 설명해줍니다.

백혈구, 적혈구, 대식 세포들은 우리 눈으로 볼 수가 없어서

초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제너가 아이들 수준에 맞게 만화로 반복해서 설명해주니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도 아이들 머릿속에 잘 정리되겠죠.

요즘 학습만화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이 많아요.

예니도 역사, 과학 등 상식을 풍부하게 해주는 학습만화를 즐겨 읽는데요.

학습만화에는 장점도 있지만,

아이들이 긴 글을 읽을 힘을 기르지 못한다는 단점도 있어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아이들이 긴 글을 읽고,

1쪽으로 구성된 만화를 통해 핵심을 이해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요.^^*



우리 몸에서 사령관 역할을 하는 T림프구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 보았답니다.

제너는 T림프구가 아군을 알아보는 훈련을 하기 위해

가슴샘 사관학교를 졸업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푹~빠져서 읽을만 하네요!^^

성인인 저도 정말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 확실히 이해되지 않았던 개념과 내용을 정확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예전에는 사람이 천연두, 광견병, 독감 등에 걸리면 목숨을 잃어야 했어요.

이런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연구하던 영국 의사 제너가

드디어 천연두 백신을 발명하게 되었죠.

'면역'의 원리를 이해하고, '백신'을 개발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업적 덕분에

지금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죠.^^

예니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도 하루빨리 개발되어

전염병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하네요.ㅠ



AIDS, 암 등 아직 원인을 알지 못하고,

치료법도 개발되지 못한 질병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눈부신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고치지 못하는 병이 많아요.

천연두와 광견병, 독감처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될 날이 꼭 오기를 바라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간단하면서 중요한 생활 습관이 있어요.

잘 자기, 스트레스 줄이기, 많이 웃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어려운 과제일까요?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이 없죠.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사는 것이 그 어떤 백신이나 치료제보다

우리 몸을 건강히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해야겠어요!^^



'면역'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알려준 제너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그는 농장에서 우유짜는 아주머니를 보며 종두법을 개발하였다고 해요.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하는데요.

남다른 호기심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격 덕분에

그는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위인들의 모습을 통해

호기심과 집념, 끈기를 가지고, 매사에 노력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요즘처럼 전염병과 건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

과학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를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뒤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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