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토사키가 인상적이게 느껴졌던 에피소드였어요.
사토는 역시 예상할 수가 없는 빌런이였어요.
빌런인 사토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놀랍네요.
나가이의 친구도 등장해서 반가웠던 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