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인 사토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놀랍네요.
나가이의 친구도 등장해서 반가웠던 권이였습니다.
사토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빌런인 것 같아요.
나가이의 심경 변화도 흥미로운 점입니다.
사토의 어린시절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싸움이 시작되고 점점 고조되는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