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의 어린시절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싸움이 시작되고 점점 고조되는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진해요.
사토는 정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 엄청난 빌런이네요.
나가이와 다른 등장인물의 만남이 흥미롭습니다.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느낌이네요.
외전도 아주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