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웹툰 코믹스 1
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 (주)하이브로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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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 웹툰 코믹스 01

작가 하이브로편집부

출판 하이브로


드래곤 빌리지 아이가 재밌게 보는 책중 하나예요.


어찌나 재밌게 보고 소중하게 여기는지 따로 한칸 자리까지 내주고 모아놓는 답니다.


이번엔 웹툰 코믹스를 만났어요.


오자마자 뜯어본 아이는 밥먹으래도 안들리는지 드래곤 빌리지 웹툰 코믹스에 푹 빠졌어요.


엄마 얘기는 귀에 들리지도 않고 어찌나 깔깔깔 웃어대는지 그렇게 재밌나? 싶을 정도였어요.


드래곤빌리지, 드래곤 시트콤, 마법사쥐, 엔젤드래곤의 비밀, 즈믄 어드벤처, 개구쟁이 밥폴, 드래곤 시티 모두 다음 이야기를


굉장히 궁금해 해요. 특히 개구쟁이 밥폴은 아주 배꼽을 잡고 보네요. 짧은 컷이지만 굉장히 인상적인가봐요


아이가 정말 재밌게 보니 저도 함께 미소짓게 되더군요.


연재되는 이야기들의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며 다음 이야기는 언제 나오냐고 드래곤 빌리지 웹툰 코믹스 볼 때마다


물어봐요.


함께 온 드래곤 빌리지 카드도 소중히 간직하네요.


재밌는 만화와 드래곤 빌리지 캐릭터가 담긴 카드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드래곤빌리지는 드빌.net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네요. 이곳에선 한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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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믄 최애인 뀨삐드래곤 2024-11-10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즈믄 어드벤쳐만 보고 싶다아아 즈믄 좋아아아♡♡♡♡ 사랑해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들 바일라 1
김혜정 외 지음 / 서유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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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들

작가 김혜정, 김혜진, 박영란, 박현숙, 신지영, 이경혜, 장미

출판 서유재


일곱명의 작가의 소녀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들 분홍 표지와 가면을 쓴 소녀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이미 이상한 나라를 거쳐온지 오래된 지금 다시 나의 이상한 나라 시절도 떠오르고 요즘 아이들의 이상한 나라는


내가 겪은 이상한 나라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김혜정 작가의 지구를 구하겠습니까? 김혜진 괜찮은 제안, 박영란 안찡의 가방, 박현숙 저주가 풀리던 날, 신지영 너의 이름,


이경혜 그건 사랑이라고, 사랑, 장미 또 다른, 어딘가 모두 일곱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배가 가라앉고, 전염병이 돌고... 점점 지구가 병들어가는 것들을 보며 더이상 재난 영화를 즐기지 않는 다는 김혜정 작가의


말이 뼈에 콕콕 박히는 듯 했어요.


모든 일이 내가 노력한 만큼, 내가 바라는 만큼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즐기기 위함이 아닌 생존을 위한


어떤 노력들이 안쓰럽게 느껴지지만 그 와중에 앨리스들은 그들만의 모험을 떠나게 되겠죠.


박영란 작가의 안찡의 가방은 좀더 관심이 갔더요. 박영란 작가의 작품중 옥상정원의 비밀이 참 인상적이었거든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들에게 만나게 되었네요.


몇몇 나라를 여행해 보았지만 정말 어느 곳을 가던 꼭 볼 수 있었던 프랜차이즈들이 있었죠. 어쩌면 그게 낯선곳을


여행하면서 반갑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내가 기대했던 그 나라의 느낌이나 풍경을 반감시키기도 하지요.


앞으로 여행을 하게 될 때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일곱 작가의 각기 다른 이야기 속에서 참 다양하고 삶을 살고 있는 소녀들을 만나보았어요. 그들의 이상한 나라를


응원하고 앞으로 이상한 나라를 거치게 될 소녀들 또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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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다릿돌읽기
최형미 지음, 서영경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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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작가 최형미

출판 크레용하우스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우모강은 우리 모두의 강아지를 줄인 말로 아이들이 발견한 강아지에게 지어준 이름이예요.


우모강, 아이들은 모강이라고 불러왔던 하얗고 예쁜 강아지가 죽어버렸어요. 과연 누가 우모강을 죽인걸까요.


한아파트에 살고 어려서부터 단짝에 부모님들끼리도 친해서 영아, 현주, 진호, 정우는 매일 같이 시간을 보내고 학원도


같은 학원에 다니는 친한 친구들이예요.


어느 날 학원에서 돌아오던 길에 정우가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했죠. 그런데 영아네 아파트에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강아지를 데려가고 싶지만 아파트에선 키울 수 없고 그렇다고 강아지를 그냥 내버려두고 갈 수 없었던


아이들은 몰래 강아지를 아파트 옥상에 데려다 키우기로 하죠.


네명의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우모강을 돌봐주기로 약속했구요. 영아는 저녁마다, 현주는 아침마다, 진호는 학교다녀와서


정우는 밤에 우모강을 돌보기로 약속했어요.


처음에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운다고 들뜨기도하고 너무 좋아 우모강 돌보기에 열중했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의 책임감은 점점 네명중 누군가는 우모강을 돌보러 가겠지, 나 하나쯤은 안가도 괜찮을거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어느 날, 우모강은 죽고 말았어요. 우리 모두의 강아지가 죽고 말았죠.


영아는 충격에 앓아누웠고 며칠 학교를 결석해야했어요. 네명의 친구들은 죄책감에 힘들어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미안해했죠.


반려견을 키우거나 다른 생명을 가진 애완동물을 키울 때 꼭 생명의 소중함을 깊게 생각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지키겠다는


마음을 먹고 대해야할거예요.


아이들은 처음에 강아지가 귀엽기도 하고 키우고 싶다는 열정이 컸을거예요. 강아지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몰랐던거죠.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느끼는 바가 클거예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도 마음이지만 끝까지 책임지고


키울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요.


어느 생명이든 그 존재 가치가 있을 것이며 그것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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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 큰일 날 뻔한 행운의 돼지 신나는 새싹 14
한스 림머 글, 데이비드 크로슬리 사진 / 씨드북(주)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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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 큰일 날 뻔한 행운의 돼지

작가 한스 림머

출판 씨드북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와 귀여운 돼지의 사진이 이야기를 이끌어 주고 있어요.


안젤라와 알렉산더의 만남은 정말 요상하네요. 발이 네개 달린 자루가 저절로 움직이고 안젤라에게 다가왔어요.


요리조리 살피는 안젤라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도대체 요 자루 속에는 어떤 녀석이 있는걸까요?


자루를 풀러보니 꿀꿀꿀 귀여운 아기 돼지가 나타났네요. 안젤라는 첫눈에 알렉산더에게 반하죠.


안젤라는 알렉산더가 분명히 행운의 돼지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집으로 알렉산더를 데려간 안젤라. 집에서 함께 지내죠.


하루하루 안젤라와 알렉산더는 단짝친구로 모든걸 함께하며 즐거운 날들을 보내요


그러나 자루에 담겨있던 알렉산더의 주인이 따로 있지 않겠어요?


알렉산더를 찾던 농부아저씨가 찾아왔고 아빠는 다음날 알렉산더를 돌려주기로 얘기를 마치고 안젤라에게 얘기했어요.


앗, 그런데 내일 알렉산더를 도축장으로 보낸다네요.


안젤라가 알렉산더를 그곳으로 보낼 수는 없지 않겠어요? 다음날 안젤라는 아빠의 배낭에 짐을 챙겨 알렉산더와 함께


떠나요. 먼 곳으로 알렉산더와 헤어지지 않을 수 있는 곳으로 말이죠.


가는길에 만난 동물친구들에게 알렉산더와 함께 도망치는 중이라고 절대 어른들에게 우리를 보았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숲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 수지 언니와 숨바꼭질을 하던 작은 동굴로 가지요.


그곳에서 이제 알렉산더와 행복하게 지낼거예요.


앗! 그런데 동네 사람들이 작은 동굴로 찾아왔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된 안젤라와 알렉산더.


슬기로운 어른들 덕에 알렉산더는 안젤라와 함께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이야기와 함께하는 사진들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사진만 넘겨 보아도 아이와 동물의 모습에


반하게 될거예요. 안젤라와 함께 하게 된 행운의 돼지 알렉산더. 안젤라를 만난게 알렉산더에겐 최고의 행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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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 4
예영 글, 김무연 그림, 박지영 도움글 / 주니어김영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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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작가 예영

출판 주니어김영사


주니어김영사 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 4번째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참 많은 약속들 속에서 살고 있어요. 이런 약속들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큰 분란없이 살아 갈 수도 있고, 또 어쩌다 다툼이 일어날 때도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죠.


동녘이와 대현, 수진, 우열이가 속해있는 3모둠은 발표주제로 법을 뽑게 되었어요. 제발 법만 걸리지 말아라 말아라 했는데


어쩜 첫번째로 동녘이가 뽑은게 법이었을까요. 3모둠 아이들은 어깨가 축 늘어지고 이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걱정을 하지만 변호사인 동녘이 외삼촌의 도움을 받자고 하죠.


변삼촌의 쉽고 재밌게 들려준 법에 관한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법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 생활속에 법에 관련된 것들을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학교에서의 왕따문제, 학교폭력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작권에 관한 이야기와 캣맘 수진이가 먹이를 주고 돌보던 길냥이들이 어느 날 약탄 참치캔을 먹고 죽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사건으로 인해 동물에 관한 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또 친구 대현이의 가정상황을 통해 가정폭력에 관해서도 짚어볼 수 있었구요.


마지막으로 국가간 분쟁에 관해서도 조정해 주는 국제법도 있지요. 우리나라도 독도 문제로 일본에서는 국제법을 통해


해결하자고 하지만 원래 우리 땅이었는데 우리가 대꾸할 필요가 없지요.


참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이 법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정말로


필요하고 억울한 사람들의 편이 되어 주었으면 해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우리들의 약속, 법이란 무엇인가.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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