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땐 빙의 설정이 흥미로워 보였는데 읽어 보니 음... 남주 설정만 기억에 남네요.
연하에 재벌 후계자, 아이비리그 졸업생, 거기다 여주만 바라보는 순정남입니다.
전작 재밌게 봤는데 스핀오프 나와서 반갑네요.
작가님 그림과 연출은 역시 좋았는데 스토리는 2권까지 봐야 알 것 같아요.
표현은 되게 섬세하고 감성적이지만 왠지 내용이 못 따라오는 느낌...?
그리고 다이키, 울리면 용서하지 않는다고 한 말 잊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