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재밌게 봤는데 스핀오프 나와서 반갑네요.
작가님 그림과 연출은 역시 좋았는데 스토리는 2권까지 봐야 알 것 같아요.
표현은 되게 섬세하고 감성적이지만 왠지 내용이 못 따라오는 느낌...?
그리고 다이키, 울리면 용서하지 않는다고 한 말 잊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