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을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하기 위해 도서관의 오만 칠천이백팔십이 권의 책들이 마법을 부리는데 활기찬 학교를 보니 저도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책에 친근감을 느끼고 도서관에 가고 싶다고 말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