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 농구팀에 들어가고 싶어서 커지는 약을 먹게 되서 계속 키가 커져서
아파트보다 커졌는데 어느날 소방관이 작아지는 약을 줘서 먹고는 다시 제 키로 돌아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비현실적이긴 해도 아이들이 읽기에는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