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인간의 지도 - 좌뇌와 우뇌를 발견한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 마이클 S. 가자니가의 자서전
마이클 S. 가자니가 지음, 박인균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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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는 한 길을 파내려간 대가가 인생의 끝에서 발견한 것은 `협력과 공존`이라는 메시지였다. 뇌를 중앙통제장치나 만능기계 정도로 묘사하는 뇌과학 장사치들과는 확실히 격을 달리한다. 뇌의 윤리성이나 사회성을 강조하는 이 분의 과학적 시각이 국내에 좀 더 많이 소개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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