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붕괴가 시작되었다 - 도취, 과열, 파멸로 치닫는 경제위기 100년의 역사와 미래
린다 유 지음, 안세민 옮김 / 청림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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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선형적이지 않고, 정부와 기업은 역행할 수 있으며, 역사는 반복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공동의 노력을 통해 우리의 행복을 증진하고, 공정한 정책을 요구하며, 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요구할 수 있다. 이것이 한 세기에 걸친 대폭락의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교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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