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너무 기술 분야, 소설 분야의 책만 읽어왔던 것은 아닐까..
브랜딩, 마케팅 관련 서적을
어려워하면서 멀리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봤다.
기본적인 이야기들 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이
몸으로 익혀져서..내가 실전상황(?)에 닥쳤을 때
알고 있는 이야기, 지식들을
써먹을 수 있도록
계속 반복 주입이 필요할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오늘의브랜드내일의브랜딩 책은
요즘 브랜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잘 설명을 해놔서
고딩 때 학습서로 비유하자면...
'최신 기출 요약본'으로 볼 수 있을 것 갔다.
고이고이 간직했다가
내 기억력이 흐릿해지기 전에 다시 꺼내봐야겠다.
그리고
다음에는
브랜드 네이밍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