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예쁘다.
책을 펼치니 더 예쁘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실용적인 책이다.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꽃차와 잎차
얼마든지 할 수 있겠다.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해도 되고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해도 된다.
이런 책 선물 받으면
꽃이 된 듯 행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