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원한을 산 알파 최수호가 업보빔을 받는 이야기인데요 정해져있는 운명을 받아들인 소감이 웃겼는데 행복해보이네요
송모은에게 공현승은 그저 가족같은 아이였지만 현승의 마음은 14년전부터 ㅋㅋㅋ 엄청난 순정이에요
로잘린은 BL 세상에서 자기 오빠의 운명을 구하려고 하다가 본인 운명이 더 문제가 됐어요 ㅋㅋㅋ 에드먼드가 똘끼가 있어서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