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는 제국에 충성심 맥스인 상태로 연방국의 포로가 되는데 여기엔 사연이 있어요. 배신자가 된 이유가 뭔지 궁금했는데 테오도르의 괴로움도 이해가 가고 일레인의 감정도 이해가 가서 재미있었어요
에나는 남편이 있고 미셸과 첫만남의 계기 역시 남편 때문이었어요. 어쨌든 초반의 미셸은 아주 가볍디 가벼웠고 에나는 그걸 다 감수해야할 입장이었는데 점점 달라지는 둘의 모습이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