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정직해서 어느 정도 예상가는 지점도 있지만 가볍게 잘 읽었어요
태권도가 맺어준 인연 ㅋㅋㅋ 따뜻하고 재미있었어요
둘은 타의에 의해 묶이게 되었고 시작은 그랬지만 서로 점점 마음을 주게 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