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던 짓을 당해보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
외모 때문에 피곤한 알파와 눈이 보이지 않는 오메가라니 조합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스토리도 재미있었어요
둘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