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길만 걷던 이영에게 요괴 사해가 나타나는데 둘을 단단하게 엮어준 운명이 재미있었어요.
자기만의 기준으로 냅다 꽂혀버린 남주가 그냥 좀 놀아볼까 하다가 여주에게 빠지는데 아는맛으로 재미있었어요
물흐르듯 흘러가는 내용 전개와 여주가 마음에 들어서 더욱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