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이는 사회복지에 최적화 되어있는 사람이네요. 물류센터에서 피어난 사랑 재밌어요
같은 업계지만 평소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엮여서 낮에도 밤에도 친하게 지내는데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