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인가 남의 편인가 고민이 되는 관계에서 돌파구를 찾는 수,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은둔생활 중이던 여주가 아버지의 애원으로 복학을 했는데 거기엔 수상한 후배가 있었어요 ㅋㅋㅋ 처음엔 무슨 목적일까 궁금했는데 점점 정들었어요
대수 아저씨가 새로운 세상에 눈뜨면서 군철과 잘맞는 한쌍이 되는데 아무튼 주변을 잘 살피긴 해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