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떼어내기 힘들 정도 사이가 되는데 뇌빼놓고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용사님과 함께 어쩔 수 없이 개발을 해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용이 살기 위해 알면서도 택한 길 그럭저럭 다들 납득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