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의 신을 섬기는 집에 태어난 독특한 아네트가 고생이다 싶기도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유헌의 독특한 병이 서화 앞에서는 달달한 향이 되다니 좀 빠그라진 면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태윤은 평범한 헬스장인줄 알고 갔지만 그곳은 그게 아니었고 오랜 시간 성업 중인 이유가 독특했어요. 후배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어요